중국 석유화학 성장 탄탄대로…
|
華東지역 중심 눈부신 성장 … 세계시장 영향력 끝없이 확대 중국 석유화학산업이 경제의 세계화 및 개혁·개방에 따라 기회와 도전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일본 Dia Research Martech이 최근 발간한 「중국 석유화학산업 2003」 리포트에 따르면, 중국은 2001년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이 506만1000톤으로 확대됐고, 플래스틱 소비량은 1인당 18.4kg으로 세계 평균인 15.3kg을 넘어섰다. 다만, Resin 가공산업이 확대되고 있으나 Resin 생산능력이 보조를 맞추지 못해 당분간 대량 수입국으로 남아있을 전망이다. 세계적으로 대형 M&A가 활발히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행정기구 및 국영기업의 대규모 개혁에 따라 대형 석유·석유화학기업인 Sinopec(중국석유화공총공사)과 CNPC(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공사)가 탄생해 거대 화학기업 대열에 들어섰다. 2001년 기준 세계 에틸렌 생산능력은 중국 Sinopec이 9위, CNPC가 18위에 등극했고 2005년에는 각각 7위, 18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Ethylene 생산능력 순위(2005) | 세계 에틸렌 생산능력 비교(2002) | <화학저널 2004/09/0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석유화학, 중동 사태로 전망 심각하게 악화 | 2026-04-09 | ||
| [자동차소재] EV, 중국 대응할 R&D 인력확충 시급하다! | 2026-04-08 | ||
| [배터리] 배터리, 일본의 중국 견제에 “불똥” 우려 | 2026-04-07 | ||
| [산업정책] 금융위, 석유화학기업 제일 먼저 지원한다! | 2026-04-07 | ||
| [환경] 석유화학, 중동 전쟁에도 친환경 투자 계속 | 2026-04-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