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액, 신차용 웃고 일반용 울고
|
After Market은 군소기업 난립에 원가부담 확대 … PG도 고전 부동액 시장은 크게 신차 출고용과 After Market용으로 나눌 수 있는데 신차 출고용은 연평균 1만2000㎘ 내외로 극동제연, 중외제약, 삼양화학산업 등이 자동차 메이커에 납품하고 있다.After Market용은 LG-Caltex정유 등 정유기업과 중외제약, SK케미칼 외에 중·소 메이커들이 난립한 상태이다. 부동액은 제조공정이 간단해 기초적인 블랜딩 시설만 갖춘 화학기업들이 3000-4000원 이상 낮은 가격을 무기로 진입장벽이 낮은 After Market을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신차 출고용은 시장이 안정적이고 수요처도 고정돼 있어 수익률 면에서 After Market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부동액은 보통 PG(Propylene Glycol) 혹은 EG(Ethylene Glycol)를 원료로 제조되는데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의 95-98%가 EG 계열의 부동액이다. 표, 그래프 | 부동액 수급현황 | 부동액으로 인한 냉각장의 금속부품 부식현상 사례 | 부동액 표준시험 기준 | <부동액 생산·판매량 변화(2003)> <화학저널 2004/09/20·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부동액용 EG․PG 대체하겠다! | 2015-12-29 | ||
| [자동차소재] 한국타이어, 포르셰에 신차용 공급 | 2015-04-14 | ||
| [환경] 자동차 부동액 안전기준 “미달” | 2010-01-07 | ||
| [석유정제] GS칼텍스, 청정부동액 양산기술 개발 | 2008-09-25 | ||
| [리사이클] 경남유화, 폐부동액 재활용기술 개발 | 2007-0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