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well, 중국 HFC 생산확대
|
2004년 8월 Qingpu에 플랜트 건설 … 전자기업 Hairer과 공급계약 Honeywell International이 2004년 8월 초 중국 Shanghai 지역 Qingpu에서 특수소재(Specialty Material) 플랜트를 건설해 환경친화적인 냉매가스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새로운 특수소재 플랜트는 Honeywell의 아시아 HFC(hydrofluorocarbon) 냉각제 생산 및 서비스를 지원하게 되며, Honeywell은 R-410A, R-407C 및 R-404A 등 환경친화적인 냉각제를 생산함으로써 최근 점진적으로 사용이 중단되고 있는 HCFC(Hydrochlorofluorocarbon) 및 Chlorofluorocarbon 냉각제를 대체할 계획이다. Honeywell은 최근 2억달러를 투자해 미국 HFC 생산능력을 확대했는데, 미국 및 중국 생산설비를 통해 Honeywell의 세계 냉각제 통합공급 시스템이 확대될 방침이다. Honeywell의 중국 HFC 플랜트는 HFC 냉각제를 생산함과 동시에 포장 완제품으로 공급함으로써 아시아 에어컨 및 냉장고 분야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oneywell에 따르면, 최근 환경규제로 인해 세계적으로 오존파괴물질의 사용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도 환경규제 강화와 더불어 중국ㆍ동남아 생산이전 및 확대 추세에 힘입어 환경친화적인 HFC 냉매제 및 발포제(Blowing Agent) 등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Honeywell은 최근 중국 최대 전자제품기업 Haier Group과 R-401A 등 여러 HFC 냉각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Honeywell은 2003년 HFC 제품 및 발포제 수요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약 26% 뛰어 올랐으며 앞으로 점진적인 HCFC 사용폐지로 인해 세계 HFC 수요는 2010년까지 연평균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9/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자동차소재] EV, 중국 대응할 R&D 인력확충 시급하다! | 2026-04-08 | ||
| [배터리] 배터리, 일본의 중국 견제에 “불똥” 우려 | 2026-04-07 | ||
| [화학경영] 아케마, 중국 PVDF 생산능력 20% 확대 | 2026-04-07 | ||
| [EP/컴파운딩] 치메이, 중국에서 고기능 ABS 직접 생산 | 2026-04-07 | ||
| [배터리] LG엔솔, 중국 신왕다 특허침해 압박 “강화” | 2026-04-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