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석유화학 규탄집회 예고
|
가격급등에 따른 강력의지 반영 … 최소 10월 초에는 답변 나와야 플래스틱 가공기업과 석유화학기업의 원료가격과 수급에 대한 갈등이 산업자원부에 의해 잠시 일단락된 상황에서 추석 이후 10월 초까지 합의안이 도출되지 않으면 가공기업들의 대규모 집회가 예상되고 있다.플래스틱 가공조합인 한국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만약의 사태에 대해 2004년 10월 13-14일 양일간 국회앞에서 집회를 신고해 놓은 상태이며 산업자원부와 석유화학기업들과의 성의있는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회 관계자는 “집회일정은 가공기업들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할 뿐 집회개최를 결정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지만 가공기업들이 산자부 답변에 상당히 민감한 상황임을 암시하고 있다. 산자부는 최근 원료가격 급등과 수급불안 안정화 대책을 마련하고자 9월10일 산자부 대회의실에서 석유화학기업과 플래스틱 가공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고 양측간 의견이 쉽게 좁혀지지 않자 중재를 자청하고 나섰다. 간담회에서 플래스틱 가공기업들이 석유화학기업들에게 요구한 사항으로는 원료 공급 및 가격안정과 원료가격 분기별 인상 및 사전 예시제 도입으로 압축된다. <이범의 기자> <화학저널 2004/10/0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글로벌 ESG 상위 4% 기록 | 2026-02-27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여수‧울산도 대산 따라가라! | 2026-02-27 | ||
| [산업정책] 서산시, 석유화학 중소기업 대출이자 지원 | 2026-02-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50%대 저가동 체제 장기화… 금호석유화학 대응 시급하다! | 2026-02-27 | ||
| [리사이클] 플래스틱, 글로벌 리사이클 시장 확대 “기대” | 2026-0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