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온실가스 저감 대책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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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배출가스 감소로 에너지 절감 효과 … 대체에너지 적용 확대 미국의 주요 기업들이 앞으로 예상되는 국내외의 온실가스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WSJ(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온실가스 규제에 관한 교토의정서가 최근 러시아의 비준으로 2005년부터 일부 시행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 동북부 등 일부 주에서 발전소 및 자동차 배기가스에 대한 새로운 규제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미국기업들의 온실가스 저감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워싱턴 소재 환경단체인 세계자원연구소의 조사 결과, 미국의 전력ㆍ가스 공급기업인 Consolidated Edison은 배출가스 측정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이미 천연가스 누출을 줄이면서 500만달러의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Johnson & Johnson은 발전소 배출가스 규제로 전력요금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전력효율 증대 프로그램을 진행해 현재 미국에서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하는 2번째로 큰 기업이 됐다. Pfizer도 1993년부터 각종 대체에너지를 이용한 조명, 난방, 냉방 방안을 비롯해 600개 이상의 에너지 절감 대책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2007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35% 줄이는 계획도 세워두고 있다. 전세계 56개국에 6000개 이상의 공장을 갖고 있는 General Electric은 석탄과 가스를 사용하는 공장을 풍력에너지로 가동하는 방법 등 다양한 대체에너지 사용 노력을 벌이고 있어 한해 수억 달러를 청정에너지에 지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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