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2.69달러로 다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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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는 41.01달러로 0.30달러 상승 … 미국 동부지역 날씨가 변수 12월13일 국제유가는 미국 북동부 지역의 기온강하 전망에 사우디의 원유 수출감소 발표 등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 시장에서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30달러 상승한 41.01달러에, IPE 시장의 Brent 선물유가는 0.46달러 상승한 37.84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0.81달러 하락한 32.69달러에 형성됐다.
미국 기상예보기업인 Meteorlogix가 다음 주 미국 북동부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예보함으로써 겨울철 난방유 수요 증가가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2005년 1월 원유 수출규모를 축소할 것이라는 사우디의 발표로 공급차질을 우려한 시장불안심리가 제기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다만, 이란의 석유장관인 Bijan Zanganeh는 OPEC의 감산결정에도 불구하고 과잉공급 상태가 유지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반면, 쿠웨이트 석유장관인 Sheikh Ahmad al-Fahd al-Sabah는 유가가 2005년 1월에도 하락세를 유지하면 OPEC은 50만-100만b/d 정도를 추가적으로 감산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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