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분해성 플래스틱 컴퓨터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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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노트북 컴퓨터에 적용 예정 … 2006년까지 난연성도 보강 日本電氣(NEC)가 노트북에 새로운 형태의 생분해성 플래스틱을 부품으로 사용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생분해성 플래스틱은 폴리락트산(Polylactic Acid)에 Kenaf 섬유를 강화물질로 사용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폴리락트산(식물에서 추출)으로 만들어진 기존의 생분해성 플래스틱은 열에 의해 쉽게 모양과 성질이 변하나 새로 개발된 플래스틱은 열에 대한 내성과 강도가 기존의 플래스틱에 비해 1.7배 향상됐다. 일본 NEC는 생분해성 플래스틱의 노트북 적용과 함께 새로운 플래스틱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2006년까지 상용화를 목표로 할로겐이나 인 등 유해물질을 함유하지 않는 난연성 생분해 플래스틱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2010년까지 PC 덮개에 사용되는 플래스틱의 10%를 생분해성 플래스틱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4/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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