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M-X 수입의존도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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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아시아 수입국 가운데 1위 … 2004년 수요 70만톤 증가 세계 M-X(Mixed Xylene) 시장은 공급에 비해 수요가 다소 많은 편으로 중국수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세계 M-X 생산능력은 아시아가 2035만톤에 달하며, 북미는 950만6000톤, 서유럽은 432만9000톤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는 일본 551만9000톤, 한국 459만3000톤, 중국 274만8000톤, 인디아 214만톤, 타이완 196만톤으로 나타나 5개 국가가 아시아 전체 생산능력의 82%를 차지하고 있다. 무역량에 있어서는 아시아 및 북미지역이 가장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은 최근 Polyester 생산능력 확대로 Isomerization 그레이드 M-X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중국의 Isomerization 및 솔벤트 그레이드 M-X 생산능력은 각각 162만2000톤, 112만6000톤에 달하고 있다. 중국은 최근 경제 급성장과 함께 M-X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수급이 타이트한 상태로 수입 의존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주로 한국, 일본 및 타이에서 M-X를 수입하고 있는데 아시아 전체 수입의 79%를 3개국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운송거리 및 가격 면에서 가장 유리해 중국 최대의 M-X 수입국으로 자리잡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주요 M-X 생산기업 | 중국의 M-X 수입실적 | <화학저널 2005/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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