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ㆍ재생 에너지 투자 66%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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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2005년 3259억원 지원 … 소비비중 2.6%로 끌어올릴 방침 2005년 신ㆍ재생 에너지에 대한 정부투자가 대폭 늘어나고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한 기술개발센터, 관광단지와 연계된 테마파크도 조성된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정부는 고유가 중장기대책으로 전체 에너지 소비에서 차지하는 신ㆍ재생 에너지 비중을 2003년 2.1%에서 2005년 2.6%로 0.5%p 높이기로 하고 기술개발과 각종 보조사업 투자를 크게 늘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05년 신ㆍ재생 에너지 보급예산은 보급융자사업 1170억원을 비롯해 기술개발 958억원, 보급ㆍ보조사업 923억원, 발전차액지원 208억원 등 전체적으로 2004년보다 66% 증가한 3259억원으로 확정됐다. 기술개발사업으로는 산업화 가능성이 큰 수소연료전지, 태양광, 풍력 등 3대 핵심분야에 집중 지원하는 한편 기업이나 대학, 연구소 등에 대한 공모절차를 거쳐 <핵심기술개발센터>를 조성하고 효과가 큰 핵심기술을 집중 개발하기로 했다.
보급ㆍ보조사업으로는 우선 전북에 130억원을 들여 연구ㆍ교육기능과 레저기능이 혼합된 신ㆍ재생 에너지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계획수립에 착수했다. 또 육상풍력의 한계 극복을 위해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고 태양광주택 10만가구 보급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한편 아파트 등 집단거주시설에 대한 태양광설비 보급에도 투자를 확충할 방침이다. 이밖에 영덕풍력발전소 등 신ㆍ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 희망자에 대한 장기저리융자와 태양광, 풍력 등 6개분야 발전전력에 대한 발전차액 지원사업 예산도 대폭 늘렸다. 표, 그래프: | 신ㆍ재생에너지 사용비중 비교 | <화학저널 200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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