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리튬전지에서 OLED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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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공장 생산라인 첨단화로 경쟁력 향상 … 비디오T는 중국으로 SKC 천안공장이 LB(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생산직 9명이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9년 전에는 한 라인에 120명씩 600명 정도의 여사원들이 어깨를 부딪혀가며 비디오테이프를 조립했으나, 현재는 전 작업을 자동해 불과 9명만 투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공장의 비디오테이프 조립라인은 1990년부터 중국이전 작업을 진행해 2001년부터 자체 설계한 리튬폴리머 배터리 생산라인을 가동했고 몇 차례 증설을 통해 2003년 9월부터는 월 125만셀을 생산하는 2차전지 공장으로 탈바꿈했다.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에 비디오테이프 필름을 코팅하던 라인도 액정표시장치(LCD) 광학용 필름 코팅 라인으로 전환됐고, 휴대폰과 2차전지도 생산하고 있다. CDR을 찍어내던 공장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필터 생산라인으로 전환됐고 OLED 공장도 건설하고 있다. 6만5000평 대지에 설립된 SKC 천안공장은 1980년대 1년에 비디오테이프 2억개를 생산해 수출했으나 생산설비가 중국으로 이전되고 외환위기가 불어닥치면서 700명까지 줄었다. 그러나 첨단공장으로 변신하면서 오히려 1040명까지 고용이 확대됐다. <화학저널 2005/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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