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외국인 지분 대폭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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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들어 17.14%로 5.60%p 늘어 … 남해화학ㆍ백광소재ㆍDPI도 2005년 들어 외국인 투자자 지분이 늘어난 상장기업의 주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신규상장 및 부동산 투자회사, 주식병합종목 등을 제외한 658개 상장종목(보통주) 중 3월7일 현재 외국인 지분율이 2004년 말보다 높아진 상장기업은 318개로 주가도 평균 42.65% 상승했다. 반대로 지분이 줄어든 175개 상장기업의 상승률은 33.96%, 지분이 변하지 않은 65사는 평균 32.95% 오르는데 그쳤다. 658개 종목에 대해 현재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시가총액은 196조6785억원으로 2004년 말 173조1953억원에 비해 13.56% 늘었고 외국인 보유비중도 41.97%에서 42.07%로 0.1%p 높아졌다. 2005년 들어 외국인 지분율 증가폭이 가장 큰 상장기업은 쌍용자동차로 2004년 말 31.22%에서 3월7일 현재 82.53%까지 높아졌다. 한진중공업 역시 외국인 지분율이 2달여만에 9.72%에서 20.98%로 11.27%p 상승했다. 쌍용자동차와 한진중공업의 주가 역시 각각 41.17%, 95.14% 급등했다.
시가총액 상위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54.13%에서 54.63%로 0.49%p 높아졌고 한국전력(1.04%p), 국민은행(2.19%p), 신한지주(1.04%p), SK(3.01%p), 현대모비스(2.25%p) 등도 외국인 지분 증가세가 뚜렷했다. 반면, POSCO(-0.48%p)를 비롯해 현대자동차(-3.34%p), SK텔레콤(-0.23%p), LG필립스LCD(-1.53%p) 등은 오히려 외국인 지분이 감소했다. 표, 그래프: | 외국인 지분 증가 상위 화학기업 | <화학저널 2005/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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