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비증가율 2.8%로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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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2004년 2억2110만TOE 소비 … 석유 소비증가율은 -1.4% 국내경기 위축과 고유가 영향 등으로 2004년 에너지 소비가 1998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을 나타냈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04년 총 에너지 소비는 2003년보다 2.8% 증가한 2억2110만TOE(석유환산톤)로 1998년 외환위기 당시 8.1% 감소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에너지 소비증가율은 2000년 6.4%, 2002년 5.2%, 2003년 3.1%, 2004년 2.8% 등으로 점차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경기 위축과 고유가의 영향으로 에너지 소비의 45.6%를 차지하고 있는 석유 소비가 크게 감소하고 있다. 석유 소비증가율은 1998년 17.0% 감소한 이후 2000년 3.1% 증가했으나 2002년 2.0%, 2003년 0.0%, 2004년 -1.4%로 점차 둔화되고 있다. 반도체, 정보통신 등 에너지 저소비 업종 위주의 수출주도형 경제성장도 주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2004년 에너지 수입액은 496억달러로 2003년 383억달러에 비해 29.5% 증가하며 전체 수입액의 22.1%를 차지했다. 에너지 수입품목 중 원유는 29.1%, 유연탄은 71.7%, LNG는 28.9%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표, 그래프: | 에너지 소비증가율 변화 | <화학저널 2005/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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