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타민 시장 성장잠재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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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수준 향상에 건강관심 높아져 … 전문화ㆍ복합성분 생산 시급 중국은 경제성장과 함께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비타민이 영양제 및 건강보조식품으로서 각광받고 있다.2003년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 확산된 SARS(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의 영향으로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비타민은 과학적 근거가 확실한 건강보조식품으로 쉽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비타민C 파우더 드링크, 비타민C/비타민E 파우더 드링크, 종합비타민제 등 비타민 제품은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세계 비타민 시장은 최근 연평균 3-4%대의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으나 복합성분 및 Pre-Blended 제품 시장은 9%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Roche 및 BASF와 같은 비타민 메이저가 공급하는 비타민제품의 40% 정도가 복합성분 또는 Pre-Blended 형태로 판매되고 있는 반면, 중국은 상위 20개 사료 생산기업들이 비타민 시장의 30%를 장악하고 있다. 또 중국은 단일성분 비타민 생산기업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상위 3개 생산기업이 비타민E 생산량의 90%, 비타민A 생산량의 80%, 비타민C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더욱이 복합성분 및 Pre-Blended 제품 시장이 고도로 분산돼 있으며 생산기업들은 대부분 중소기업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없는 상태이다. 대규모 생산능력의 사료 생산기업들은 대부분 자체적으로 Pre-Blending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으나 대부분 자가소비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 비타민 시장은 전문화된 Pre-Blended 및 복합성분 생산체제로의 전환이 시급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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