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Merck의 전자화학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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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부로 반도체용 Wet Chemical 생산 Merck KGaA 매각 Merck의 전자화학소재 사업부문인 Merck KGaA가 4월15일부로 BASF로 인수됐다.Merck는 다각화에 집중한다는 전략 아래 장기전망으로 높은 잠재력이 있는 제약 및 화학사업 부문에 집중할 계획이다. BASF가 인수한 Merck의 전자화학소재 사업부는 반도체용 고초순도 화학제품 생산을 담당하고 있으며 타이완, 말레이지아. 중국, 싱가폴,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등에서 생산하고 있다. 향후 3년간은 기존 Merck 직원들이 계속 생산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Merck의 전자화학소재 사업부는 2003년 1월 Merck KGaA로 독립법인을 설립했으며, 2004년 2억만유로의 매출실적을 거두었다. <주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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