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말솔비톨 판매경쟁 격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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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분말솔비톨 시장이 삼양제넥스의 신규진출로 선후발기업간 과잉경쟁에 따른 마찰이 심화될 전망이다. 더욱이 96년 공급난에 대비 95년 신증설을 완료, 공급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분석되는 등 과당경쟁이 우려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6년 분말솔비톨 생산량은 2만500톤으로 95년 1만3500톤에 비해 51.9%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삼양제넥스가 5000톤을 증설한데다 LG화학도 3000톤을 증설했기 때문이다. 삼양제넥스는 94∼95년 솔비톨 가격이 계속 상승, 물량부족현상이 심화되자 액상보다 2∼3배 고가인 분말시장 진출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95년 1/4분기에 분말솔비톨의 무설탕껌용 수요가 3000톤 정도 창출돼 분말의 가장 큰 수요처인 프라믹스용과 껌용에서 시장진출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함께 삼양제넥스의 모회사인 삼양사가 제당 3사중 하나로 국내 설탕 소비량의 20%를 공급하고 있어 안정된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솔비톨 공급추이 | 솔비톨의 용도별 수요현황(1995) | <화학저널 199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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