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수입액 “폭발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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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 44억6400만달러 … 무역흑자 산유국에 헌납 국제유가 상승과 함께 원유 수입이 증가하면서 에너지 수입액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04년 에너지 수입액은 432억9000만달러로 2003년 341억4800만달러에 비해 30% 가까이 증가했다. 2005년 5월 에너지 수입액도 44억6400만달러로 2004년 5월 31억4200만달러에 비해 30% 급증했다. 원유 수입이 2005년 5월 33억8100만달러로 2004년 5월 22억9600만달러에 비해 50% 가까이 증가했고, LNG 수입액도 3억4000만달러에서 5억60만달러로 급증했기 때문이다.
수입 에너지원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원유는 2003년 230억달러에서 2004년 299억달러로 29% 가량 증가하면서 수출로 어렵게 벌어들인 달러를 중동 산유국에 헌납하는데 일조했다. 전문가들은 지하자원 부족과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한국에서 수입량만 부지기수로 늘리는 것은 발전성 없어 해외자원 개발을 통해 에너지 자원을 충당해야 한다고 지적해하고 있다. 일본은 해외자원 개발에 500억달러를 투자함으로써 원유 자급비중이 10%를 넘어섰는데, 한국의 투자액 52억달러의 10배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주요 에너지원 수입동향 | <화학저널 2005/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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