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 반덤핑 규제 중국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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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국 수입규제 강화 움직임 … 사반기 전체 피소건수는 감소 2005년 상반기 한국산 화학제품 수입규제 건수가 2004년에 비해 대폭 감소했으나 중국의 규제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KOTRA(사장 홍기화)가 발표한 <2005년 상반기 한국산 수입규제 동향 및 하반기 전망>에 따르면, 2005년 상반기 중 신규 피소건수는 전년동기대비 4건 감소한 7건, 종료건수는 11건 증가한 24건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6월말 현재 한국제품 수입규제건수는 121건(수입규제국가 20개국)으 나타나 2004년 상반기 132건 및 하반기 138건에 비해 각각 11건과 17건이 감소했다. 한국제품에 대한 수입규제(반덤핑ㆍ상계관세ㆍ세이프가드)는 중국이 22건으로 가장 많고 미국(20건), 인디아(17건), EU(12건), 오스트레일리아(10건) 등이 뒤를 잇고 있다.
KOTRA는 미국, EU 등 주요 수입규제 발동국이 섬유/의류제품을 필두로 하는 중국제품에 대한 수입규제책 마련에 주력함에 따라 하반기에도 한국산에 대한 수입규제 압력이 상대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화학제품 중 2005년 상반기 신규 피소품목 | 화학제품 수입규제 종료 내역 | <화학저널 200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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