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전력요금 인상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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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는 8월9일 한국전력의 2004년 순이익의 상당부분이 환차익이었다고 지적하며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을 피력했다. UBS 황찬 애널리스트는 최근 전기요금 인상 논란에서 반대론자들은 한전이 2004년 2조8800억원에 달하는 순이익을 거둔 점을 꼽고 있으며, 전력 수요가 둔화되고 있어 설비투자를 확대할 필요가 없으며 경기침체 상황을 고려하면 산업용 전기요금은 인상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2004년 순이익에는 환차익 7510억원이 포함돼 있으며 환차익을 고려해도 자기자본이익률(ROE)이 7%선으로 경쟁기업에 비해 낮은 편이라고 강조했다. 또 전기요금 체제를 개편한다고 해서 한전의 ROE가 높아지기는 어렵겠지만 적어도 적절한 수익은 거둘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화학저널 2005/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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