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중국 환경규제 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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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정보ㆍ전문인력ㆍ재정 부족 최대 걸림돌 … 전자ㆍ자동차도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의 환경규제가 EU 수준으로 점차 강화되고 있지만 중국 수출기업 3사 중 2사는 규제에 대한 내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가 최근 전기ㆍ전자, 자동차, 화학업종의 중국 수출 상위 100대기업씩 총 300사를 대상으로 <중국의 무역 환경규제에 대한 대응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65.0%(대기업 51.5%에 중소기업 69.0%)가 중국의 환경관련 무역규제조치의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부족(36.6%)과 전문인력 부족(29.0%), 재정여력 부족(23.0%) 때문으로 앞으로 중국수출의 큰 걸림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 중국의 환경관련 무역규제에 원활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대ㆍ중소기업 모두 정보제공(대기업 28.6%에 중소기업 27.6%)을 지적해 해외 환경규제에 대한 정확한 내용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규제관련 법규의 세부내용(37.9%)에 대해 가장 궁금해 하고 있었으며 대응방법론(20.0%)과 정부의 지원제도(17.1%), 관련기업 대응사례(16.4%) 정보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표, 그래프: | 중국의 무역관련 환경규제 대응 애로사항(복수응답) | 중국 무역관련 환경규제의 효율적인 대응방안(복수응답) | <화학저널 2005/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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