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2주만에 9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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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10-930달러로 20달러 상승 … 중국수요 증가로 에틸렌(Ethylene) 가격은 8월26일 FOB Korea 톤당 910-930달러로 2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중국의 수요가 살아나고 10월 인도분 Cargo를 확보하려는 수요기업들이 가세해 2주만에 활발한 거래를 보였다. 시장호조로 공급기업들이 가격을 톤당 1000달러까지 제시해 중국 PE 기업들이 난색을 표명했으며 CFR FE Asia 가격은 톤당 940-950달러에 마감됐다. 9-10월 크래커 정기보수를 계획하고 있는 국내 공급기업(대한유화나 한화석유화학)이 10월분 Cargo 구매의사를 밝혔고 타이 공급기업도 10월 2째주 Cargo를 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8월 정기보수에 들어간 SPC(Shanghai Petrochemical Co.)의 Jinshan 소재 나프타(Naphtha) 크래커가 9월 중순 재가동할 것으로 예상돼 당분간 에틸렌 가격상승이 예상된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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