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ㆍDuPont “불가항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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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Pont, TiO2와 Aniline 생산 중단 … Dow는 Ethylamine 공급중단 허리케인 카트리나(Katrina)가 미국 멕시코만을 휩쓸고 지나가면서 화학공장의 피해도 만만치 않게 발생하고 있어 화학제품 수급타이트를 부채질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Dow Chemical은 루이지애나 Hahnville 소재 St. Charles Operations 공장의 Ethylamine 생산제품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원료 공급이 불가능하고 생산제품의 운송도 어렵기 때문이다. DuPont도 미시시피주의 이산화티타늄(Titanium Dioxide) 공장 1곳과 Aniline 공장 1곳이 물난리로 폐쇄됨에 따라 불가항력을 선언했고, 재가동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불가항력을 선언하면 수출업자는 납품 지연에 따른 금융손실에 대한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 DuPont은 루이지애나와 앨라배마 공장들은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ExxonMobil은 루이지애나 Baton Rouge 소재 석유정제 공장 가동을 중단했고, 원료 공급 및 생산제품 운송이 여의치 않음에 따라 에틸렌(Ethylene) 크래커 가동도 중단했다. 석유정제 생산능력은 49만3500b/d, 에틸렌 생산능력은 19억파운드이다. 한편, P&G Industries도 뉴올리언스에 있는 폴거스 공장이 피해를 입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폴거스 공장에서는 커피를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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