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루엔, 800달러로 142달러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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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영향 FOB Korea 795-800달러 형성 … 미국 1000달러 임박 톨루엔(Toluene) 가격은 9월2일 FOB Korea 톤당 795-800달러로 142달러 폭등했다.아시아 톨루엔 시장은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Katrina) 여파로 미국 수출거래가 20건 이상 급박하게 성사되면서 톤당 800달러에 육박했다. CFR Taiwan/Japan 가격은 톤당 820-830달러로 최고가를 형성했고 중국 내수가격은 ex-Tank 기준 톤당 7500위안으로 1000위안 폭등했다. CFR SE Asia 가격은 755-765달러로 75달러 상승했으며 일시적으로 가격이 급등해 거래가 중단되기도 했다.
루이지애나 Chalmmette 소재 ExxonMobil 및 Belle Chase 소재 ConocoPhillps, 미시시피 Pascagoula 소재 CP Chem 등 주요 톨루엔 제조기업의 생산라인이 카트리나로 물에 잠겨 톨루엔 공급차질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2.90달러를 형성해 3.00달러 진입을 앞두고 있다. <김건우 기자> 표, 그래프: | Tolu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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