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ㆍ화학 부채비율 하향안정
|
한국은행, 6월말 92.3%로 낮아져 … 차입금의존도 25.2% 불과 석유ㆍ화학기업의 부채비율이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2005년 6월말 현재 상장ㆍ등록법인의 재무구조는 부채비율이 93.0%로 3월말(96.7%)에 비해 3.7%p 하락하고 차입금의존도도 23.4%로 3월말(23.6%) 보다 0.2%p 낮아지는 등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재무구조 관련지표의 안정세는 우량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잉여금 증가와 1/4분기에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미지급 배당금 등 비차입성 부채의 감소에 기인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제조업의 재무구조 관련지표 비교 | <화학저널 2005/09/28>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LG화학, 화학3사 부채비율 "최저" | 2017-04-21 | ||
| [화학경영] 한화케미칼, 부채비율 175%로 감축 | 2014-09-22 | ||
| [화학경영] 석유공사, 부채비율 낮추기 돌입 | 2013-12-05 | ||
| [화학경영] 가스공사, 부채비율 438% “망쪼” | 2013-10-11 | ||
| [신재생에너지] 한화, 태양광사업 부채비율 높다! | 2013-05-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