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6-57달러 고착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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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일 57.78달러로 0.96달러 상승 … WTIㆍBrent유는 대폭 하락 10월3일 국제유가는 미국 에너지부의 비축 난방유 방출시사 영향으로 대부분 하락했으나 두바이(Dubai)유는 상승했다.특히, 두바이유 가격이 다시 57달러대로 상승해 56-57달러에서 고착화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3일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은 배럴당 65.18달러로 전날보다 1.25달러 하락했다. 북해산 Brent유 현물도 배럴당 61.47달러로 0.38달러 내렸다. 반면,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0.96달러 상승한 배럴당 57.78달러를 형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전날보다 0.77달러 하락한 배럴당 65.47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0.68달러 하락한 62.8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에너지부는 북동부 난방유 비축물량의 방출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추가적인 전략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시사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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