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칼륨비료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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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비료 100만톤에 PVC 30만톤 … Salt Lake의 자원 100% 활용 중국의 칼륨비료(Potassic Fertilizer) 100만톤 프로젝트 공사가 9월24일 시작됐다.프로젝트는 Qinghai 소재 Chahar Salt Lake Zone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Chahar>는 몽골어로 <소금의 세계>라는 의미로 직경이 5865㎢에 달하는 Chahar Lake에는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리튬, 브롬이 총 600억톤 가량 용해돼있으며 특히 칼륨은 16억5000톤 녹아있어 석탄화학산업의 중요한 자원으로 인식되고 있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Qinghai Salt Lake Industry Group은 1단계로 32억위안을 투자해 염화칼륨(Potassium Chloride)을 원료로 하는 Ion-Membrane 전기분해 프로세스 수산화칼륨(Potassium Hydroxide) 12만톤 플랜트를 건설한 후 2단계로 40억위안을 투자해 칼륨비료 100만톤, 염화칼륨 200만톤, 무수 염화마그네슘(Anhydrous Magnesium Chloride) 10만톤, PVC(Polyvinyl Chloride) 30만톤, 요소(Urea) 33만톤, 메탄올(Methanol) 40만톤 플랜트를 신설할 예정이다. 2000년 11월 처음 논의되기 시작한 프로젝트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료 후에는 중국 최대의 칼륨 및 마그네슘 기반 공업단지가 탄생하게 된다. <화학저널 2005/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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