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 폐기물 배출비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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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자원공사, 최종폐기물 42.7% 배출 … 2004년 톤당 42.7kg 제품 1톤을 생산하면서 발생한 폐기물량이 2004년 42.7kg으로 전년대비 15.5%(7.7kg)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환경자원공사(사장 이치범)가 발간한 <폐기물 다량 발생사업장의 폐기물 감량현황>에 따르면, 제품 1톤을 생산하는데 발생된 폐기물량은 2004년 42.7kg으로 전년대비 15.5% 감소했고, 매출액 10억원당 발생된 폐기물량은 62.6톤으로 4.7%(3.1톤) 감소했다. 또 발생된 폐기물 중 85.1%가 재활용돼 2003년(85.6%)과 비슷한 재활용률을 보였으나 재활용량은 1567만7000톤에서 2031만7000톤으로 23% 증가했다. 2004년 조사대상 사업장 전체의 원재료 사용량은 5억7229만톤으로 4.1%인 2386만3000톤이 폐기물로 발생했고, 발생 폐기물의 1.7%인 41만7000톤을 공정개선, 원료 변경 및 대체 등의 방법으로 사전 예방했다. 전체 폐기물 발생량은 2386만3000톤으로 17%인 397만9000톤이 자가 재활용, 68%인 1633만8000톤이 위탁 재활용되고, 15%인 354만6000톤이 최종 폐기물량으로 배출돼 소각ㆍ매립됐다. 폐기물 발생량은 제1차 금속산업(221개)이 68%로 제일 높았고, 발생량 점유율 3% 미만은 섬유제품 등 9개 업종(491개)으로 대부분이 낮은 점유율을 나타냈다. 생산단위당 폐기물 발생량은 석유정제가 톤당 0.9kg으로 가장 적었고, 의료ㆍ정밀ㆍ시계 제조업은 388.1kg으로 큰 편차를 보였다.
특히, 최종 폐기물 발생량은 제1차 금속과 화학이 전체의 58%로 354만6000톤 중 205만4000톤을 점유했다. 표, 그래프: | 지정폐기물 및 최종폐기물 발생비중 | <화학저널 2005/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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