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중국 LNG기지 건설 3000만달러 투자
|
대성이 중국 LNG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대성은 최근 중국 Shandong Rizhao로부터 50만톤의 LNG 기지 건설 및 운영사업에 대한 사전승인을 얻었다고 12월20일 발표했다. LNG 기지 건설에는 3000만달러를 투입하며 2006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08년 완공한 뒤 LNG를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생산물량은 중국 최대의 에너지기업인 Sinopec 산하 Sinopec Shandong 신화가 20년 동안 전량 구매한다. Rizhao는 Shandong 동부 해안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인구가 280만명에 이르며 한국 및 일본과 접근성이 뛰어난 수출입 요충지이다. <화학저널 2005/12/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나노소재] 제이오, CATL과 유럽‧중국시장 진출한다! | 2026-03-17 | ||
| [퍼스널케어] KCC실리콘, 퍼스널케어로 중국 PCHi 공략 | 2026-03-17 | ||
| [EP/컴파운딩] 싱가폴, 중국산 석유화학제품이 “대세” | 2026-03-17 | ||
| [산업정책] 중국, 6대 미래산업 생산액 10조위안으로… | 2026-03-13 | ||
| [석유화학] PET, 중동에 중국 정기보수까지 설상가상… | 2026-03-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