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stech, PP 5억파운드 플랜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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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ech Chemical이 텍사스 La Porte의 5억3000만파운드 규모 PP 플랜트 건설공사를 시작했다. 프로세스는 Montell의 Spheripol 기술이나 100% 모기업인 Mitsubishi의 가스계 PP기술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99년 하반기에 가동할 예정이다. PP는 94~96년 세계적으로 20억파운드가 신증설됐는데, Exxon이 97년말까지 Baytown에 5억5000만파운드, Formosa가 Point Comport에 6억파운드 이상, Huntsman이 2000년까지 미국의 3개 플랜트 생산능력을 9억2500만파운드 증설할 계획인 것은 물론 Dow Chemical도 Montell과 연합으로 북미에 2개 플랜트를 건설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따라 세계수요가 연평균 6.7% 증가하더라도 98~99년에는 공급과잉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W 96/10/16> <화학저널 1996/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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