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아시아제지에 금호페이퍼텍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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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이 3월10일 계열사인 금호페이퍼텍(옛 조일제지)을 매각했다. 금호아시아나는 “금호페이퍼텍이 그룹의 다른 사업군과 시너지 효과가 적고, 그룹이 펼쳐온 주 사업업종과 연관성이 떨어진다는 판단 아래 <선택과 집중> 전략을 취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금호아시아나는 3월10일 금호렌터카와 아시아나레저 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362만5026주(49.34%)와 우선주 101만8748주(41.66%)를 아세아시멘트와 아세아제지에게 총 280억8000만원에 매각했다. 매각대금은 금호렌터카가 중국진출 등 해외투자에, 아시아나레저는 각종 시설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다. 2004년 4월 금호아시아나그룹에 인수된 조일제지는 2005년 3월 금호페이퍼텍으로 회사명을 변경한 바 있는데, 2005년 매출 1115억6700만원, 영업이익 17억6300만원을 달성했으나 21억5700만원의 경상적자를 기록했다. <화학저널 200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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