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계면활성제 시장 회복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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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판매액 5년만에 증가 … 산업용 세정제 호조로 성장 기대 일본의 2005년 계면활성제 시장은 판매액이 5년만에 증가세에 접어들어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계면활성제 시장이 침체된 주요 원인이었던 합성세정제용이 바닥을 쳤고, ITㆍ전자관련 산업용 세정제 등 성장분야의 호조가 시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2005년 일본 계면활성제의 판매량은 1% 증가한 81만649톤, 판매금액은 2% 증가한 1942억8000만엔을 기록했다. 전자부품 제조에 사용되는 프론 및 에탄의 대체세정제 등이 분류돼있는 비이온 활성제인 기타 에탄올의 판매량이 10만2858톤으로 9%, 판매금액이 223억8800만엔으로 9% 증가해 시장을 견인했다. 기계 및 전자부품 세정에 이용하는 산업용 세정제는 시장의 성장과 함께 순조롭게 확대돼왔으나 합성세정제용의 침체가 이어졌기 때문에 계면활성제 전체적으로는 저조한 수준을 이어왔다. 그러나 2005년에는 합성세제의 생산량이 102만톤으로 2% 증가했으며, 주력 세정성분인 LAS를 주체로 하는 Alkyl Sulfonate의 판매량이 6만2726톤으로 6%, 판매금액이 65억4000만엔으로 8% 증가해 수년동안 이어온 감소세에 제동을 걸었다. ITㆍ전자 관련의 산업용 세정제의 수요 신장은 앞으로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계면활성제 시장은 화장용품의 꾸준한 호조에 힘입어 회복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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