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3대 프로젝트 궤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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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co·BASF·CSPC 본격 가동 … Sinopec은 단독투자 고려 중국 석유화학산업은 글로벌기업들이 합작을 통해 추진하는 3대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게 됐다.Shell Chemicals과 CNOOC는 2006년 들어서면서 Guangdong의 Huizhou에 완공한 에틸렌 크래커의 에틸렌(Ethylene), 프로필렌(Propylene) 생산을 본격화했다. 이에 따라 중국 석유화학 시장은 국영기업과 유럽 및 미국 메이저 석유화학기업의 합작을 통해 건설된 대형 석유화학 컴플렉스가 본궤도에 오름과 동시에 새로운 양상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Sinopec은 Shanghai 컴플렉스를 완공하며 쌓은 건설기술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 석유정제의 신증설과 관련된 대형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단독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높고, 다른 국영 석유그룹들도 에너지 확보를 위해 컴플렉스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6/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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