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OA, 설땅 잃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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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Asahi 사용감축 … EPA 규제강화에 DuPont 불만 미국에서 발암의심물질로 규정된 PFOA (Perfluorooctanoic Acid)의 사용규제를 놓고 공방이 지속되고 있다.EPA(미국 환경청)는 화학제품의 PFOA 함유와 배출 수준을 2010년까지 95% 감축하고 2015년까지 더욱 줄이기 위해 주요 화학기업들의 자발적 사용규제 협약 프로그램을 2006년 3월1일 발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발적 협약 대상에는 DuPont을 비롯해 Arkema, Asahi Glass Chemicals, Ciba Specialty Chemicals, Clariant, Daikin, Solvay, 3M과 3M의 자회사 Dynean 등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자발적 사용규제 대상에는 PFOA가 가공제로 활용되는 DuPont의 PTFE(Polytetra- fluoroethylene) 주방용품인 Teflon 브랜드와 자동차, 전기·전자, 항공우주 부문에 활용되는 Fluoropolymer와 Telomer Alcohol, Telomer Iodide 등의 전구체(Precursor)가 포함되며 식품포장재로 사용돼 논란이 진행중인 Fluorotelomer는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다. <화학저널 2006/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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