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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아시아 신증설 붐 타고 “회생…” 세계 E&C(Engineering & Construction) 시장이 중동과 중국 화학기업들의 신증설 열풍에 힘입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E&C 시장은 2004년부터 특수를 누리기 시작했는데 Foster Wheeler는 2008년까지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장비 및 운송코스트 강세와 공사에 투입되는 인력 부족으로 제반 코스트가 2006년에도 10% 이상 급등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철골구조의 제작에 활용되는 바나듐(Vanadium) 및 몰리브덴(Molybdenum) 등 원료가격 강세와 Pressure Vessel, Heat Exchanger, Piping Material 등 주요 장비의 공급이 타이트하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2005년 Gulf Coast를 강타한 허리케인 피해 재건작업 수주를 위해 건설기업들이 출혈경쟁을 벌여 채산성 악화가 가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설계, 구매, 조달, 시공 등을 일괄하는 Turnkey 방식의 수주가 각광받고 있으며 엔지니어링 메이저들은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화학저널 2006/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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