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미래, PP 2라인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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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까지 50% 가동감축 … 롯데대산유화도 가동률 줄여 폴리미래가 PP(Polypropylene) 감축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No.1 라인은 8월12일부터 8월21일까지, No.3 라인은 8월8일부터 8월26일까지 가동중단될 예정으로 PP 생산능력은 각 라인이 15만6000톤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업스트림인 프로필렌 가격강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프로필렌 가격은 7월28일 FOB Korea 톤당 1275달러로 75달러 급등한 이후 8월4일 보합세를 기록했으며 PP 가격은 8월2일 Raffia/Injection 그레이드 기준 CFR FE Asia 톤당 1350-1355달러로 45달러 급등했다. 일반적으로 PP는 프로필렌보다 톤당 100-150달러 높아야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으나 현재의 스프레드는 77달러에 불과해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롯데대산유화도 8월8일부터 당분간 PP 2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85%로 감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6/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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