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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구조조정은 선택 아닌 “생존전략” 일본의 폴리올레핀(Polyolefin) 시장이 제2의 재편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일본은 1958년 PE(Polyethylene) 및 PP(Polypropylene)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03년에는 PE가 내수판매 254만톤, 수출 42만톤으로 총 296만톤, PP는 내수판매 252만톤, 수출 30만톤으로 총 282만톤 시장으로 확대됐다. 특히, 10년을 주기로 창업, 확장기, 석유위기, 공동판매, 통합·재편 등 5가지 흐름으로 이행되고 있어 주목된다. 일본 석유화학산업은 창업시기부터 처음 30년간 2회에 걸친 Oil 쇼크, 특정산업구조개선임시조치법(산업구조조정법) 아래에서 설비처리, 공판회사 설립 등 고난의 시대를 경험했으나 PE·PP 등 코스트·물성이 뛰어난 소재가 높이 평가되면서 대체로 순조로운 성장을 지속해왔다. 그러나 1990년경부터 버블경제 붕괴에 따른 장기불황, 급격한 엔고추세와 함께 PE, PP 수요가 침체되면서 수익이 악화돼 원료코스트 구조, 독특한 거래관행 등 부정적인 면이 부각됐고 1994년경부터 여러 문제에 대응하는 형태로 폴리올레핀의 통합·재편이 진행되고 있다. 통합·재편은 합병, 사업통합, 영업양도 등 여러가지 형태로 진행됐으며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005년 4월까지 PE는 관련기업이 14사에서 8사로, PP는 14사에서 4사로 집약화됐다. 표, 그래프 | 일본의 폴리올레핀 판매추이 | 일본의 PE 구조조정 현황 | 일본의 PP 구조조정 현황 | 일본의 PVC 구조조정 현황 | 일본의 PS 구조조정 현황 | 일본의 폴리올레핀 통합·재편 현황 | 세계 10대 PE 생산기업의 생산능력 순위 | 세계 10대 PP 생산기업의 생산능력 순위 | 아시아 PE 수요 추이 | 아시아 PP 수요 추이 | <화학저널 2006/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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