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중국 UPR 공장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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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은 최근 중국 쑤저우(蘇州) 장쑤(江蘇)성 우지앙(吳江)에서 고기능 접착제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완공하고 11월24일 김창근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고 11월26일 발표했다. 1000만달러가 투자된 접착제 공장은 고기능 접착제와 도료, 잉크 바인더 등으로 사용되는 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을 생산한다. SK케미칼은 2010년 중국공장이 매출 25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화학저널 2006/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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