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벤젠강세 타고 1300달러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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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톤당 1285달러 형성 … LG화학 대산공장 가동률 회복 SM(Styrene Monomer) 가격은 12월1일 FOB Korea 톤당 1284-1286달러로 42달러 급등했다.아시아 SM 시장은 업스트림인 에틸렌(Ethylene) 약세에도 불구하고 벤젠(Benzene) 가격상승과 LG화학 대산공장의 잔여 폴리머 제거작업에 따라 톤당 1300달러대 진입을 꾀했다. 에틸렌 가격은 FOB Korea 톤당 1055달러로 보합세를 유지했으나 벤젠은 FOB Korea 톤당 955달러로 31달러 상승했고 중국 내수가격은 ex-Tank 톤당 1만2700위안을 형성했다. LG화학의 대산 소재 SM 14만톤 공장은 11월21일부터 12월5일까지 Tower 바닥의 잔여 폴리머 제거작업을 실시하며 작업 중 가동률이 85%로 감축됐으나 이후 100% 회복될 것으로 나타났다. GPPS(General Purpose Polystyrene) 가격은 11월29일 CFR FE Asia 톤당 1353달러로 13달러 상승했으나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는 톤당 1560달러로 13달러 하락했다.
표, 그래프: | SM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6/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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