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기업, 중국투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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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기업들의 중국투자가 97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또 97년에는 다국적기업들이 95년부터 투자한 중국의 플랜트가 완공되어 유통이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현황을 보면, Rhone-Poulenc은 다국적기업 중 가장 활발한 투자의욕을 보이고 있는데 주투자부문은 스페셜티부문으로 계면활성제, 세제, 합성라텍스, 농약의 제조 뿐만 아니라 마케팅과 판매까지도 직접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경의 Rhone-Poulenc이 중국시장 지휘본부격이며, 산동성의 Qingado Rhone-Poulenc에서는 실라카를 생산하고 있고, 상하이의 Snanghi-Longma Engineering Plastic은 다용도 계면활성제를 생산하고 있다. 장수성에서는 아크릴을 원료로 랩사이징제와 염료와 지물마감제용 첨가제, 동물약품, 건축용 실리콘실란트 등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국내 화학관련기업 중국투자 현황(1996) | <화학저널 1997/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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