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 아시아 연쇄적 가동률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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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대산유화 25만톤 80% 가동 … 중국ㆍ타이완도 가동률 하락 아시아의 MEG(Monoethylene Glycol) 생산기업들이 가동률 감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Shanghai Petrochemical은 2월20일 Jinshan 소재 MEG 38만톤 플랜트를 가동할 예정인 가운데 23만톤 플랜트는 2월5일부터 45일간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롯데대산유화는 2007년 1월부터 대산 소재 MEG 2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20% 감축해 80%만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완에서도 CMMFC가 CPC(Chinese Petroleum)의 에틸렌 No.3 크래커 정기보수에 따라 Kaohsiung 소재 MEG 7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2006년 4/4분기부터 감축하고 있고, OUCC는 2007년 들어 Kaohsiung 소재 MEG 2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10% 추가 감축해 70%만 가동하고 있다. 반면, Nanya는 Mailiao 소재 MEG 60만톤 플랜트를 5월1일 가동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합섬원료 플랜트 가동현황 | <화학저널 200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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