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MEG, 신화-수입품 경쟁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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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MEG 시장은 97년에도 10∼15%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지만 신화PTG의 본격 가동으로 수입품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스판덱스 및 PU 등에 사용되는 PTMEG는 그동안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아 전량을 수입에 의존해온 제품으로, 신화PTG의 국산화에 따라 연간 400억원의 수입대체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신화PTG는 97년을 5000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시장을 확보하기에는 아직 무리수가 따를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우레탄용은 시장진출이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스판덱스용도 상당히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하지만 국내 스판덱스용 PTMEG의 최대 수요처인 태광산업이 신화PTG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변화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표, 그래프 : | PTMEG 및 스판덱스 수요추이 | PTMEG 시장 점유현황(1996) | <화학저널 199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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