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 공급과잉으로 전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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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38만톤 신규가동에 Nan Ya 60만톤 재가동 … AN은 부족 해소 아시아 MEG(Monoethylene Glycol0 시장이 공급과잉으로 전환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중국 Sinopec의 자회사 SPC(Shanghai Petrochemical)가 Jinshan 소재 신규 MEG 38만톤 플랜트를 3월 중순부터 가동해 가동률 60-70%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SPC는 기존 23만톤 플랜트도 2월10일부터 정기보수를 실시한 후 최근 재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완의 Nan Ya Plastics도 5월말 MEG 60만톤 플랜트를 재가동할 예정이다. 다만, 롯데대산유화가 4월초부터 3주간 대산 소재 MEG 25만톤 플랜트의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있어 국내시장은 공급 여뷰가 없는 편이다.
태광산업이 울산 소재 AB 25만톤 플랜트를 3월부터 3주간 정기보수할 예정이었으나 하반기로 연기했고, 일본 Asahi Kasei는 2007년 1월11일부터 Methacrylonitrile 생산으로 전환했던 Mizushima 소재 10만톤 플랜트를 3월21일부터 다시 AN 생산으로 원상 회복시켰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합섬원료 플랜트 가동현황(2007) | <화학저널 2007/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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