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 화학산업 경쟁력 대폭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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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AUS가 석유화학 및 CA부문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아래 Pilbara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추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AUS 정부는 96년11월 North West Shelf Gas Project(NWSGP)를 수립, 외국기업과 합작으로 연간 약 50만톤의 에탄 플랜트를 건설해 99년 3/4분기 가동 예정이며, 3개의 가스프로세싱 및 에탄 추출공장도 건설할 계획이다. 또 Chlor-Alkali를 비롯 EDC, VCM, PVC 등 Vinyl 플랜트도 건설하는데 VCM 45만톤, PVC 40만톤을 생산해 내수 및 수출할 계획이다. 가성소다는 알루미나산업에 공급, 1억1400만Aus달러를 수입대체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 및 말레이지아 석유화학기업들이 VCM 합작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데, 삼성종합화학의 VCM 합작투자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없ì� | <화학저널 1997/5/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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