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시장회복 불능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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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의 수요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SAN 수요는 94년 2만톤, 95년 3만1000톤에서 96년 2만1000톤으로 47.6% 줄었고, 97년에도 19% 감소한 2만5000톤에 머물 전망이다. 이것은 SAN 수요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잡화시장 중 라이터용 수요가 제조기업의 전반적인 부도에 따라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고, 문구·완구용 수요도 내리막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저가의 중국산 유입으로 시장상황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가격면에서는 GPPS에 밀리고 품질면에서는 PMMA, PC에 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신규용도 개발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 SAN 시장은 LG화학과 제일모직이 양분하고 있으며, 미원유화가 일부 판매하고 있고 효성BASF는 시장진입을 계획하고 있는 상태이다. 표, 그래프 : | SAN의 수요구성비 | <화학저널 1997/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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