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학기업 M&A와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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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폐합 환영하지만 독과점 안된다! 일본 화학기업들은 대부분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목표를 뛰어넘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기존 사업영역 중 경쟁력이 떨어지는 부문에 대해서는 공장폐쇄, 인원감축, 관련 사업부문과의 통폐합 등을 통해 구조재편을 추진했기 때문이다. Zeon은 창업사업인 PVC(Polyvinyl Chloride)에서 철수했고, Kuraray는 폴리에스테르(Polyester) 관련사업을 절반으로 축소하면서 유망사업에 집중 투자했다. Showa Denko는 <Sprout Project>를 통해 핵심사업인 하드디스크용 소재 등에 집중투자해 시장지위를 확보하면서 전자, 자동차, IT 관련사업을 중심으로 자체 기술 플랫폼을 응용한 신소재 개발을 적극 추진해왔다. 일본 석유화학기업의 M&A가 활발히 일어났던 2000-03년 일본의 합성수지 생산능력은 LDPE(Low-Density Polyethylene), HDPE(High-Density PE), PP(Polypropylene), PVC 및 PS(Polystyrene) 모두 연평균 0.2-4.1% 감소했다. 내부적으로 설비의 노후화로 인한 생산량 감축이라는 물리적 요인과 불황에 따른 소비위축의 외부적 심리요인에 적극 대응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표, 그래프 | 일본의 합성수지 및 합섬원료 수급 밸런스 | 일본의 M&A관련 상법 개정 내용 | 일본의 M&A 관련세율 | 일본 석유화학기업의 산업재생법 적용사례 | 일본의 에틸렌 생산능력(2006) | 일본 PE 구조조정 흐름도 | 일본 PP 구조조정 흐름도 | 일본의 PS 구조조정 흐름도 | 일본의 PVC 구조조정 흐름도 | <화학저널 2007/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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