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anto, 타이 ABS 합작기업 Bayer에 매각
|
Monsanto가 타이의 ABS 합작기업 Monsanto Premier Kasei를 Bayer에 매각, 회사명이 Bayer Premier로 변경됐다. 이에따라 Mitsubishi Chemical과 Japan Synthetic Rubber의 40대60 합작기업인 Techno Polymer와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MPK는 96년중반 Mab Ta Phut 소재 ABS 4만6000톤 및 SAN 2만톤 플랜트 가동에 착수한 이후 판매가 저조해 고전해왔다.<ACN 97/04/28> <화학저널 1997/6/1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자동차소재] 효성첨단소재, 타이어 스틸코드 매각 철회 | 2026-04-06 | ||
| [석유화학] 타이완, NCC 조기 가동해 비닐 품귀 대처 | 2026-04-06 | ||
| [폴리머] 타이, PE 공급 충분한데 물가 고공행진 | 2026-04-03 | ||
| [첨가제] 랑세스, 타이어용 첨가제 라인업 확충 | 2026-04-02 | ||
| [화학경영] 타이, 코스트 감축 전략 성공했다! | 2026-04-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