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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ABS 생산 “사면초가” 삼성전자가 냉장고의 내장부품 원료를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에서 PP(Polypropylene)로 대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7년 6월 기존 일부부품의 적용테스트를 이미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PP 코폴리머(Copolymer)는 ABS보다 가격이 톤당 평균 250-330달러 저렴해 대체작업이 오래전부터 추진됐으나 ABS에 비해 수축률이 높아 기존제품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금형을 새로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투자비용이 원가절감효과를 흡수해 차질을 빚었다. 또한 ABS보다 물성과 광택이 우수하지 않았다. 그러나 폴리미래가 2006년 물성과 광택이 ABS의 기능을 충족시키는 PP 코폴리머를 개발해 ABS를 대체할 수 있는 신제품으로 주목되고 있다. 표, 그래프 | ABS 수급동향 | ABS 수출동향 | ABS 및 PP 코폴리머 가격 비교 | HIPS 수출동향 | PS 수급동향(EPS포함) | GPPS 수출동향 | SM 수급동향 | SM 대비 PS 가격 스프레드 | <화학저널 2007/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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