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아시아 수입량 확대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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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Acrylonitrile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태광산업이 저가품 유입에 대비 반덤핑으로 제소하겠다고 공언, 파문이 일고 있다. 태광산업은 95년부터 울산에 AN 25만톤 플랜트를 건설, 97년4월 가동에 들어갔다. 기존 메이커인 동서석유화학은 AN 생산능력이 12만톤이다. 미국의 AN 컨트랙트 가격은 아시아 가격에 비해 높게 형성돼 있는데, 이것은 미국의 AN 수입관세율이 10.6%로 일본의 4.7%, 한국의 8%에 비해 높기 때문이며 원료가격에 연동하는 것도 가격이 높은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따라서 미국의 AN 메이커들이 반덤핑을 피하기 위해서는 미국 내수가격의 90% 이상으로 수출해야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참고로 아시아의 AN가격은 US 컨트랙트가격에 0.9를 곱하고 여기에 운임을 더해 결정되는 것이 상례이다. 따라서 아시아의 적정가격은 840달러라는 것이다. 97년5월 SE Asia 가격은 830달러를 보였다. 표, 그래프 : | AN 수요현황(1996) | BP의 중국내 AN 라이센스 현황 | <화학저널 1997/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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