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100달러로 103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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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95-1105달러 형성 … 정기보수에 수입 홍수가 직격탄 에틸렌 가격은 10월 셋째 주 FOB Korea 톤당 1095-1105달러로 103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장은 수급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중동의 이란과 카타르에서 Spot 물량을 대량 공급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폭락사태를 나타냈다. 주 초반에는 12월 초순 거래물량 3000톤이 CFR Taiwan 톤당 1150달러에, 말레이의 Titan이 공급한 3000톤은 CFR 1120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카타르가 유럽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이란이 Bandar Imam에서 월 4만톤보다 훨씬 많아 월 5만-6만톤을 Spot 공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폭락했다.
동아시아에서는 호남석유화학이 10월27일부터 여수 소재 나프타 베이스 에틸렌 72만톤 크래커를, SK는 10월31일부터 울산 소재 No.1 19만톤 크래커의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타이완의 Formosa는 11월10일 Mailiao 소재 No.2 90만톤 크래커를, CPC는 11월말 Lin Yuan 소재 No.3 23만톤 크래커의 정기보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에틸렌 가격은 나프타에 톤당 250달러를 플러스하면 손익분기점으로 평가되는데 나프타가 779달러를 나타내 아직까지는 수익성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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