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Akzo, AUS 염전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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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AUS 서부 온슬로우지역에서 6000만평 크기의 대규모 염전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한화그룹은 5월30일 네덜란드의 Akzo Nobel과 서AUS지역에서 대형 염전 개발사업을 공동 전개키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염전 총투자비는 6500만달러이며, 한화와 Nobel이 1대4의 비율로 부담키로 했다. 합작회사인 온슬로우솔트는 이미 토목공사에 들어간 상태이며, 2000년 연간 100만톤, 2002년부터는 250만톤의 소금을 출하할 계획이다. 서AUS 온슬로우지역은 주변의 구릉이 천연제방 역할을 하고 고온·건조한 기후를 가지고 있는 등 세계적인 소금 생산지역으로 알려졌다. 국내 소금 시장은 97년 260만톤(500억원)규모로 전망되나, 공업용 소금 180만톤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특히, 식용 소금도 정부가 폐전을 유도하고 있고, 7월부터 수입자유화품목으로 지정돼 수입량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화는 94년 ICI Australia의 산화 지르코늄 생산공장을 인수하는 등 해외 광물자원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중이다. <화학저널 1997/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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