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중국 충돌 가능성 우려된다! 세계 석유화학산업이 공전의 호황을 지속하는 가운데 대대적인 생산능력 확대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석유화학은 전형적인 사이클산업으로 최근에는 호황 사이클이 장기화되면서 중동과 중국을 중심으로 생산능력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세계 석유화학제품 수급타이트가 크게 완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3-4년간 중동에서 대형 석유화학 플랜트가 속속 완공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중동 확장은 중국수출이 타겟 일본 경제산업성이 발표한 <세계 석유화학제품 수급동향>에 따르면, 중동의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은 2005년 1130만톤에서 불과 6년 후인 2011년에는 2630만톤으로 130% 급증할 전망이다. 2011년까지 완공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만을 포함시킨 것으로 2011-12년 완공 예정인 대형 프로젝트도 많아 실제 생산능력은 훨씬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Dow Chemical과 Saudi Aramco가 최근 에틸렌 130만톤 수준의 대형 프로젝트 합작을 발표함으로써 중동은 앞으로 6-10년간 에틸렌 생산능력이 3000만톤 안팎으로 급격히 확대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에틸렌 수급 전망 | <화학저널 2007/11/1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리사이클] 네스테, 세계 최대 열분해유 플랜트 가동 | 2026-03-17 | ||
| [EP/컴파운딩] 싱가폴, 중국산 석유화학제품이 “대세” | 2026-03-17 | ||
| [화학경영] SKC, 석유화학・배터리 부진에 희망퇴직 | 2026-03-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백송칼럼] 정신 나간 석유화학 | 2026-03-13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전쟁이 글로벌 공급망 조인다! | 2026-03-13 |






















